인터넷신문, ND소프트

2026. 5. 1. 14:12insight

엔디소프트 라는, 온라인(인터넷)언론사플렛폼이 있습니다. NC 아니고 ND 입니다. 지면은 없고 온라인으로 뉴스를 송출하는 언론사는 국내에 1만개가 넘습니다. 그 중 3,500개가 하나의 플렛폼을 씁니다. 엔디소프트 입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언론사의 능력보다는 해당업체 대표님의 인프라, 네트워크 기반 사업체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네이버에 송출되는 언론사는 이 중 극히 일부 입니다.

 

 

 

같은 뉴스가 상당히 많은 매체에 올라가는것도, 이렇게 과도한 언론사출점 때문 입니다. 우리가 보는 언론사는 대부분 네이버에 노출된 언론사 이겠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나오지 않는 수천개의 언론사는 거의 대부분, 오리지널콘텐츠를 기획하지 않거나, 가끔 해당 언론사의 타겟팅된 소재가 블로그에 글 쓰듯 올라오는 정도 입니다. 

 

 

 

월 16만원이면, 언론사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콘텐츠는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콘텐츠 또한 내부 기자단 일부와, 외부에서 소싱된 콘텐츠를 올려서 그 형상을 유지하며 언론사모델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많은 언론사가, ND소프트를 통해 탄생하고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가 있다면, 나쁜 콘텐츠도 있습니다. 부디 수많은 언론사에서 좋고나쁨을 떠나, 올바른 콘텐츠. 뉴스로써의 기능이 있는 글감을 보도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