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사장이라서 나빠
중견기업 협업과정에 가장 큰 문제는 오너가족 입니다. 가족은 생각보다 많이 회사에 있습니다. 그 가족은 주요 임원에 있으나, 공정한 채용으로는 자격이 없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보직이 높다보니, 무지의 부끄러움을 모르고, 본인의 의견을 냅니다. 이걸 무시하기도 힘듭니다. 아빠가 사장이라서 말입니다. 요즘 스타벅스로 시끄러운, 정용진씨가 말아먹은 사업도 한둘이 아닙니다. 신세계는 대기업이고 나름 배울만큼 배웠는데. 그래도 실패를 합니다. 하지만 중견기업으로 갈수록 그 처참한 면모는 더더욱 쉽고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실명을 거론하고 싶지만, 실명을 거론하면 회사에서는 법적 조치를 시도할 뿐 반성은 없을것 입니다. 우리동네에는 오래된 피부과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피부과가 명성이 높았는데, 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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