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먼저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2026. 6. 8. 15:31ㆍ카테고리 없음
https://youtube.com/shorts/ZZzIh2XoDyk?si=Iy5NVmL7J_ihM_KM
세상 살다보면, "물어보면 가르쳐줌" 식 대응을 정말 많이 겪습니다. 안물어보면 안 가르쳐 주거나, 절차가 한참 진행된 다음, 딱 그때 되면 알려주는식 입니다.

위 두 대화가, 오늘. 6월8일. 단 하루만에 있었던 일 입니다. 물어보니 알려줍니다. 둘 다 비용문제인데 . . . 일단 서류주세요, 일단 오세요 부터이고. 절차에 대해서는, 특히 비용에 대해서까지 물어보니 알려주는건 심했습니다.


파는사람은, 사는 사람보다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더 잘 압니다. 그래서 소비자에게 먼저, 잘,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설명을 잘 해줘야 합니다. 너무 당연한 소리인데, 이 당연함을 만나면, "똘똘하다" 포지션을 차지합니다. 친구지간에도 "출발할때 연락할게 만나고 있어." 식 화법이면 절교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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