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2 해봐야 열리는 기회 저는 테니스를 22년부터 4년차 치고있다. 테니스용품은 윌슨 요넥스 헤드 바볼랏 - 조금 더 가면 프린스, 테크니화이버, 뵐클 까지의 브랜드가 독식하고, 의류는 나이키 아디다스 라코스테의 독식니다. 세계적인 선수는 모두 위 브랜드의 라켓과 용품, 의류 브랜드의 스폰을 받는다. 아주 단단한 상위브랜드 다. 독식의 철옹성 사이에도, 좁은 틈에 도전하는 여러 브랜드가 있는데, 국내 유튜버가 만든 테니스스트링 네버폴트 가 있다. 유튜버 용뱅테니스가 런칭한 테니스 스트링 네버폴트. 테니스 4년차라 한다. 나도 4년차인데, 누구는 스트링사업을 시작했고 유튜브로 영상을 찍어 올렸고, 채널을 운영한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동등히 있다. 누가 찾고 선택하느냐 추진하느냐의 차이로 사람의 직업과 돈벌이, 미래가 걸린다.. 2026. 7. 13. 사내 교육 자료 (브랜드와 마케팅) 일단 손자병법은 읽고, 이 글을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근, 한 기업에서 미팅요청을 주셨습니다. 아시는분 소개로 한다리 건너 마케팅기획과 디자인외주의 관계를 주제로 대화 나눠보자고 하셨습니다. 마곡 사무실이 아닌, 9호선 염창역 부근 투썸에서 만나자 하여 나갔습니다. 저는 염창역이란 역에 난생 처음 내려봤고, 당연히 투썸도 초행길 입니다만, 제가 5분 일찍, 그리고 그분은 5분 늦게 오셨습니다. 자리를 잡고자 제가 커피를 샀습니다. 그리고 예상된 주제는 꺼내지 않으셨고, 스카우트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스카우트 좋습니다. 네 저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 친절함 없는 이 방식은 아닙니다. 저는 그 스카우트에 응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습니다. 그분은 정돈된 말씀을 빠르게.. 2026. 7.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