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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앱 출시기록 (007)
푸드서클앱. 출시되었다. 안드로이드에서 푸드서클 검색하면 나온다. 그동안 앱 개발에 힘써주신 외주개발사가 너무 만족스럽게 일처리를 해주었다. 처음 만드는 앱이라 이것저것 중간에 계획변경도 있었는데, 매끄러웠다. 푸드서클 앱. 푸드카메라를 표방하며 세상에 나왔다. 잘 될까 라는 의심과 의문은. 잘 해보자 라는 파이팅으로 바꾸어 _ 오늘도 노인의 방망이처럼 속도를 내어 본다. 만드는것, 개발하는것, 출시하는것은 사람하나의 기획과 추진력이 있으면 가능하다. 이젠 고객과의 만남을 준비해야 한다. 마케팅이고 세일즈다. 팔리기 시작해야 재밌고 누군가 이것을 써줘야 힘이 날것이다. 기획력이 좋으면 스스로 팔리지 않는다. 팔아야 팔린다. 팔아야 한다. 그래야 재밌고 오래간다.
2026.08.27 -
내 앱 출시기록 (006)
푸드서클 앱 제작을 외주주면서, 그 외주기간 동안, 놀지않았다. 내가 내 앱을 출시한 목적도, 그동안 브랜드마케팅을 해 온 사람으로써. 나 혼자 회사간판 + 기존 브랜드파워, 속칭 "명찰떼고" 어디까지 되는지, 나도 궁금해서다. 그리고 내 나이도 이제 독립 및 노후대책을 세워도 될것같고. 솔직히 요즘 젊은분들의 패기와 빠릇함에 치이기도 해서였다. 일단 스레드 를 또 했다. 고민없이 또 하나의 내 사업을 런칭(?)트라이 시작했다. 다행히 여러 sns 를 여태까지 손놓지 않은탓에 겁먹을 틈 없이 깔고 개설하고 한마디 던졌다. 베타고 라는 필명을 가졌다. beta 를 하자. betago. 홈페이지도 베타버전으로, 클로드와 넷리파이를 연결해 뚝딱 차려냈다. 클로드는 이미 결제중인 ai 였고, 넷리파이는 9달러 ..
2026.08.25 -
내 앱 출시기록 (005)
내 앱 출시기록 004 에 밝힌대로, 내 앱 서비스명을 푸드서클로 정했다. 처음엔 음식성분 분석기 방향으로 했으나, 돌아보니 "음식사진촬영 ai 카메라" 로 방향 돌렷다. 음식성분 분석할려는 사람보단 음식 사진 찍는 사람이 더 많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왔다. 혼자 도배장판 하지 않는 성격이다. 제대로 된건 사람을 써야 한다는 생각 늘 한다. 내 시간은 그 때 다른것, 내가 더 잘 하는걸 하면 된다. 사람들은 요새 ai 혼자 배워서 무슨 대업을 뚝딱 딸깍 이룰듯 말하지만, .. 아니었다. 그거 배우는데도 하세월 이었다. 제작은 이미 제작사에 맞겼다. 그래서 위와 같은 결과물이 지금 나와있다. 현재 구글 마켓 오픈 대기 중 이다. 5일쯤 지나면 구글에서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다. 그동안, 음식사진을 내 ..
2026.08.23 -
내 앱 출시기록 (004)
내 앱의 서비스명을 푸드서클로 정했다. 목업(베타) 수준까지는 내가 직접 제작 할 것이며. 그 후 퍼블리싱과 디자인 다듬기는 전문가를 섭외해 진행 할 계획이다. 목업제작을 직접 하는것은 ai 의 기능적도움이 매우 크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1432&ref=A [사사건건] 시원한 길로만…‘그늘로’ 개발 이유 알고보니■ 방송시간 : 8월 7일 (금) 16:00~17:00 KBS1 ■ 진행 : 김용준 기자 ■ 출연 : 신방실 / KBS 기상전문기...news.kbs.co.kr 좋은 서비스가 될지 아닐지는 두고봐야 아는것인데. 최근 "그늘로" 가 애플 1위 앱에 등재됐다. 바이브코딩 바닥에 큰 뉴스다. 그러나 그 앱 역시 세상에 다 있는 자..
2026.08.10 -
내 앱 출시기록 (003)
https://www.kibo.or.kr/portal/social-venture-league 모두의 창업 소셜벤처리그 신청 | 기보 ONE 플랫폼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 33 대표전화 1544-1120 (평일 09시 ~ 18시)www.kibo.or.kr 기술보증기금 kibo 소셜벤처리그에 접수해봤다. 지원금이 200만원, 500만원 나온다고 하고. 우승권에 들어야 1억정도 나오는듯 하다. 1등이 목표는 아니지만 얼마나 내 아이디어가 외부에서 평가받을지 궁금하다. 어떤걸 어떻게 할거고, 왜 할거고, 이거 하면 뭐가 좋은지 서술하는 한글파일을 다운받아, pdf 로 업로드하면 끝이다. 절차는 (아직) 간단해서 좋았다. 모바일 첫 인트로화면을 이렇게 만들었다. 들어가면 지금은 이정도 상황이다. 사진하나 ..
2026.08.07 -
내 앱 출시기록 (002)
푸드서클로 내 앱을 출시해보기로 했다.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가공식품 혹은 식당에서의 조리-반조리 식품을 사먹을때. 이거 뭘로 만들어진 음식인가 ? 를 한눈에 보여주는 앱이다. 이미 유사한 여러 어플이 있다. 음식을 사진으로 분석하는 앱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게 yuka 라고 한다. 그리고 그와 비슷한 여러 앱들이 족히 50개는 넘는듯 하다. 문제 혹은 단점이 보인다. 내 신체정보 (성별, 나이, 키, 몸무게) 뿐 아니라 이 앱을 어디서 듣고 설치하는지, 내 목표가 뭔지, 알러지성분은 있는지, 왜 장시간 앱에 접속하지 않았는지 등 .... 내 기준에 쓸데없는(?)걸 너무 물어보고. 나중엔 유료결제를 요구한다. 나는 그냥, 내가 사진을 찍으면 이게 뭘로 만들어졌음. 끝. 그랫으면 좋겠는데 뭐가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