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PB, 좋은데 몰라
2026. 4. 4. 15:17ㆍinsight
전국민이 쓰는 앱. 배민에 배민마트가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없지만 배민이 도심 어딘가에 창고를 두고, 마트 물건을 배달 해 줍니다.

가격도 마트랑 같거나 저렴합니다. 쿠팡이나 컬리는 다음날 오지만 배민마트는 30~40분 있으면 갖다줍니다. 고기 야채 우유 과자 아이스크림, 생수 같은거 금방 가져다주니 개인적으로 바로 집앞에 홈플러스가 있어도 안간지 꽤 됐습니다.

배민의 브랜딩은 잘 되어 있습니다. 다만 홈플러스, 이마트 만큼의 품질과 가격경쟁력의 배민마트 또한, 잘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고, 쿠팡이나 컬리로 삽니다.

이 아이스크림은, 474ML 용량이고, 서주 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배민에서 3천원을 하지 않습니다. 벌써 더워지는데, 아이스크림만 마케팅 뽑아도 충분히 전국 아할 잡아먹고, 쿠팡 컬리 압살 하겠습니다.

최저가 도전 캠페인도 상당히 좋은데 . . . 쿠팡과 컬리를 위해, 브랜딩과 홍보, 마케팅을 아끼는 것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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