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앱 출시기록 (006)
푸드서클 앱 제작을 외주주면서, 그 외주기간 동안, 놀지않았다. 내가 내 앱을 출시한 목적도, 그동안 브랜드마케팅을 해 온 사람으로써. 나 혼자 회사간판 + 기존 브랜드파워, 속칭 "명찰떼고" 어디까지 되는지, 나도 궁금해서다. 그리고 내 나이도 이제 독립 및 노후대책을 세워도 될것같고. 솔직히 요즘 젊은분들의 패기와 빠릇함에 치이기도 해서였다. 일단 스레드 를 또 했다. 고민없이 또 하나의 내 사업을 런칭(?)트라이 시작했다. 다행히 여러 sns 를 여태까지 손놓지 않은탓에 겁먹을 틈 없이 깔고 개설하고 한마디 던졌다. 베타고 라는 필명을 가졌다. beta 를 하자. betago. 홈페이지도 베타버전으로, 클로드와 넷리파이를 연결해 뚝딱 차려냈다. 클로드는 이미 결제중인 ai 였고, 넷리파이는 9달러 ..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