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디렉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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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가지의 C
씨삼공이, 익숙한 단어는 아닙니다. 씨삼공이 뭐냐 묻는것에, 쉽게 답하고자 합니다. 답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브랜드디렉팅에 있어, 숫자적 데이터근거도 무척 무척 중요하나, 실제로 보여지기엔 감수성이 더더더더-더욱 중요하다. 그 브랜드감수성의 마침표를 위한 채널을 운영한다." 입니다. 브랜드감수성.? 그게 뭔데 - 공교롭게도 C 로 시작되는 서른가지 단어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다음 30가지의 C 를 주는것이, 브랜드감수성 입니다. Calm – 평온함 Canvas – 캔버스 (창작의 바탕)Care – 배려 Caress – 부드러운 손길 Catalyst – 변화의 촉매 Celebrate – 기념하다, 즐기다 Center – 중심 Character – 개성 Charm – 매력 Cherish –..
2026.06.14 -
브랜드업무에, 디자인이 중요한가 ?
저는 브랜드디렉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디렉팅" 업무를, 우리 기획의 결과값이 "소비자와 시장에 먹혀들게 구동하는 일." 로 정의합니다.소비자는 늘 바쁘고 우리게에 관심이 없으며, 넘치는 콘텐츠 홍수속에 삽니다. 우리 브랜드를 두세번 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은, 찰나의 첫인상을 책임져줘야 합니다. 예를들면 이런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건 로고플레이의 한 방식에 불과합니다. 이정도도 국내 기업이 하는 사례는 없습니다. 브랜드디렉터가 디자인을 중요시하여, 득 본 사례가 한둘이 아닙니다. 결론 : 브랜드디렉팅 업무는, 디자인과 긴밀히 연계됩니다. 우리가 설계한 브랜드의 톤앤매너, 기획, 계획, 방향이 결국 소비자의 눈엔 "디자인"으로 첫 인상이 전달됩니다. 찰나의 경쟁을 다투는..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