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시1 키르시, 를 아십니까 ? 종종 들어본 브랜드 이름이고, 나름 매니아도 있어보이는 브랜드 키르시. 그런데 뭔가 좀 어정쩡한 모습이다. 여자옷을 파는건지 잠옷, ? 속옷 ? 아니면 그릇을 파는것 같기도. 악세사리를 파는것 같기도. 혹은 이 전부를 다 파는걸수도 있는 형태를 갖추고있다. 광고를 많이 한다. 여기저기 입점 다 해놓았고, 키르시 검색자들은 "본인이 편한" 구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게 마련한듯 하다. 가열차게 광고를 돌린다. 가격도 그저그렇다. 자라 가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광고를 굴린다는건 그만큼 사람도 뒤에서 인력이 투입된다는 의미인데. 뉴스를 봐도 키르시가 연매출 500억을 했네, 해외판로를 개척하네, 체리모양 브랜드 아이덴티티에서 IP 쪽으로 확장하네 등의 소식이 다뤄진다. 내가 모르는 뭔가가.. 2026. 10.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