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ck. 크랙

2026. 8. 6. 15:35Crack-insight

균열. 내가 좋아하는 단어다. 균열과 틈을 찾아 매울 수 있어야 한다. 무결점은 세상에 없다. 균열을 찾아 어떻게 메꾸느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진다. 균열을 찾지 못하고, "해오던대로" 하다보면 많은 기회를 잃는다. 매일 유기적이고 치열하게 변하는 시장에서 살아남고 - 더 강해지는 포식자가 되려면, 아픈곳을 찾아 스스로 손가락을 따야 한다.

 

 

 

마케팅은 Market 과 Ing 이다. 내가 2010년에 쓴 책에도, 나는 마케팅을 이렇게 정의했고. 15년이 지난 지금 돌아봐도 이 논리는 변할것도 없다. 즉, 시장에 던져봐야 어쩔지 안다. 예측이야 얼마든 할 수 있으나, 실제는 던져봐야 안다.

 

 

 

최근, 바이브코딩이 누구나 가능해졌다. 콘텐츠 만들기는 더 쉬워졌고, 플랫폼 만들기도 쉬워졌다. 분명히 균열이 발생하고 있다. 이 크랙에서 누구는 기회를 얻을것이다. 다만 나는 "여전히 c 레벨에 있는 사람들의 바쁨" 에 주목한다. 균열을 찾아 개선하는건 분명 좋은일인데, 매일 매일이 바쁘다보니 _ 있는것 처리하기도 급급하다.

 

 

 

책을 많이 읽고. 거기서 힌트를 얻고. 한번씩 해보고 ... 이렇게 해야 C 레벨의 지속성이 생기는데. 회삿일로 모두 바쁘다. 씨삼공은 이들에게 유익한 크랙이 되고자 한다. C 레벨에게 유용한 Contents 를 30일간. 그래서 C30 이다. C30 은 크랙을 찾는 힌트가 되고, 그걸 누가 대신 저질러본걸 엿보고, 실수를 줄이는데에 스쳐지나갈 영감 - 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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