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7. 17:11ㆍCrack-insight
배우지않고, 배움 혹은 경험을 이런저런 이유로 멀리하고 브랜드마케팅 업무를 한다는것은 _ 앞뒤가 맞지않다. 시대적으로 그렇다, 자고 일어나면 신기술이 나와 효율성을 높여준다는 서비스와 콘텐츠가 창궐하는 시대다. 그 모두를 섭렵함은 버겁다. 그래서 "프랜차이즈"한 채널이라도, 탐험해야 한다.
Out of the question 의 out 을 맛보자는 기분으로.

얼마전부터 유튜브에 쇼츠영상을 직접 촬영, 편집, 업로드 해보고 있다. 광고도 해보고 있다. 1개월간 27,420회의 조회수가 발생했다.

조회수 8,230회를 찍은것이 하나 있다. 3만원어치 광고를 돌려본것이다. 광고 안돌리면 1,200~1,000 조회수가 나오더라.

광고하면, 푼돈으로도 조회수를 가져올 수 있다. 3만원에 약 8천 조회수는 1조회수당 3.7원이다. 예산의 쓰임은 좋은 영상을 만들어야 할까, 적당한 영상에 광고를 태워야 할까. 여기서부터는 고민의 시간이다. 당신의 경험이 그 고민의 시작점과 마침표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당신 혼자만의 고민이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 및 밖에서 같은 일을 하는 동종업계 동종분야 사람에게 물어보자. (내가 소프트웨어 만드는 회사 임원인데 식품회사에 물어보는것은 비추)


Out of the question 은 말이 안된다는 뜻이기도 하나, 밖에다 물어본다는 웃긴 직역도 된다. 안에다 물어보면 이미 답이 없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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