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PB, 좋은데 몰라
전국민이 쓰는 앱. 배민에 배민마트가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없지만 배민이 도심 어딘가에 창고를 두고, 마트 물건을 배달한다. 가격도 마트랑 같거나 저렴하다. 쿠팡이나 컬리는 다음날 오지만 배민마트는 30~40분 있으면 갖다준다. 고기 야채 우유 과자 아이스크림, 생수 같은거 금방 가져다주니 개인적으로 바로 집앞에 홈플러스가 있어도 안간지 꽤 됐다.배민의 브랜딩은 잘 되어있다. 전 국민이 설치하고 사용한다. 다만, 배민마트는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고, 쿠팡이나 컬리로 산다. 각 플랫폼 별 차이는 있겠으나, 배민마트를 몰라서 못쓰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숫자로 조사되어야 하겠다.이 아이스크림은, 474ML 용량이고, 서주 에서 만들었다. 배민마트에서 3,900원이다. 이 날씨에, 바로 집으로 갖다주는..
2026.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