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1 crack. 크랙 균열. 내가 좋아하는 단어다. 균열과 틈을 찾아 매울 수 있어야 한다. 무결점은 세상에 없다. 균열을 찾아 어떻게 메꾸느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진다. 균열을 찾지 못하고, "해오던대로" 하다보면 많은 기회를 잃는다. 매일 유기적이고 치열하게 변하는 시장에서 살아남고 - 더 강해지는 포식자가 되려면, 아픈곳을 찾아 스스로 손가락을 따야 한다. 마케팅은 Market 과 Ing 이다. 내가 2010년에 쓴 책에도, 나는 마케팅을 이렇게 정의했고. 15년이 지난 지금 돌아봐도 이 논리는 변할것도 없다. 즉, 시장에 던져봐야 어쩔지 안다. 예측이야 얼마든 할 수 있으나, 실제는 던져봐야 안다. 최근, 바이브코딩이 누구나 가능해졌다. 콘텐츠 만들기는 더 쉬워졌고, 플랫폼 만들기도 쉬워졌다. 분명히 균열이 발생.. 2026. 8.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