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가구 퍼시스, 퍼플식스
인테리어 산업은 크게 3가지. 업무용(사무실), 상업용(상가, 호텔 등), 주거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중 사무실공사 비중이 국내 인테리어업계 매출의 50%, 많게는 70~80%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사무가구 브랜드인 퍼시스가 2024년11월. 인테리어사업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 이름이 #퍼플식스 입니다. 공유오피스 사업자인 페스트파이브, 스파크플러스도 하이픈디자인, 오피스B 라는 이름으로 각각 인테리어회사를 하나씩 차렸습니다. 즉 인테리어는 돈이 되는것이고, 할 수 있다면 (기존 사업과 연계성이 있다면) 덤벼들 명분또한 충분합니다. #퍼시스 는, 공유오피스 사업자보다 한 수 위에 있었습니다. 이미 가구를 만들고 있었으니, 사무실 쪼개 임대임차 하던 사업군보다 인테리어에 더 가까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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