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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ing

F&B브랜드(1) 투썸

by 씨삼공 2026. 10. 12.

최근, 모 커피브랜드 책임과 긴 시간을 토론했다. 여러 경쟁사들의 위협이 존재하나, 다행인것은 "그들의 리브랜딩이 모두 공격성이 없는 수준이라 다행" 이라는 멘트가 튀어나왔고, 나 역시 공감했다.

 

 

 

여러 커피들이, 리브랜딩을 시도한다. 최근 투썸플레이스의 리브랜딩이 도마에 올랐다. 투썸은 고가, 고급화 포지셔닝 이었는데, 최근 가나디 협업굿즈가 나왔다. 가나디 를 아시는지 ?

 

 

 

2026년 6월초, 투썸은 로고에 대해 홍역을 치뤘고,. 여러 시안 중 하나일 뿐 실제 적용계획은 없다고 일단락 되었으나. 반응이 좋았다면 정식 채택되었을 일이다. 즉 "정말 별로다"는 반응에 대한 결과다.

 

 

 

기자간담회도 좋고, 라인업공개도 좋고,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포지셔닝 강화전략도 좋다. 그런데 일을 어렵게 한다. 이런 회사 사람들만 알법한 기업의 히스토리, 여러 의미들을 소비자들이 다 기억하고 이해하고 판단하고, 평가할것이라 생각하는것 같다. 소비자가 생각하는 스초생이란

 

그냥 이거다. 딸기 듬뿍 올려진 초코 생크림 케이크. 딸기 더 올려드릴게, 초콜렛 더 진하게 업그레이드 해볼게. 우리는 프리미엄 디저트에 진심이거든. 이거 하나면 된다. 

 

 

 

우리는 프리미엄 디저트에 진심이거든. 이거 하나만 제대로 캠페인의 결과를 따져냈으면 좋겠다. 성심당 딸기시루를 어떻게 이길지, 투썸과 스초생은 이 지점을 고민해야 한다. 로고 바꾸고 투썸 2.0, 브랜드방향성 제시, 공간감각과 트랜드 보여주기가 아니라 . .

 

 

 

최근, 가나디 협업 굿즈가 나왔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 후 교환권을 투썸하트 앱에 사전등록 하는 방식이다. 띠부실도 들어있고 ..

 

그냥 스초생 연말 특수 어떻게 할지가 지금 중요할것 같은데 ... 곧 크리스마스다. 투썸을 보면, 소비자를 투썸 브랜드에 고관여 고관심자로 두는 오류가 있다. 소비자는 관심 없다. 투썸이 쓰리썸이 된다면 모를까, 그정도 임펙트가 아니면 알아차리지 못한다. 쉽게 했으면 좋겠다. 쉬워야 전달한다.

 


소개글. 문의: dok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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