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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서클5

(표본) 브랜드마케터. 뭐하는 직군인가 ? 마케팅, PR, 광고 .. 각각 하는일은 다르지만, 추구하는 목표는 같다. "우리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 더 잘 팔리게" 이다. 회사 속사정이 어떻든, 부서가 어찌 쪼개져있든, 내부 정치질 카르텔이 어떻든, 소비자가 보면 1개의 기업이다. 그러니 같은 옷을 입고 같은 말을 해야하는데, 브랜드가 짜놓은 대본대로 계획대로 소비자가 받아들이게 하는 일이다. "OK 계획대로 되고 있어." 이 말이 착착 입에 붙으면, 일 잘 하는것이다. 그냥 마케터 아니고 브랜드마케터 라 하면, 사내 여러 부서로 나뉘어 각자의 일을 처리하던 모든 부품을 모아, 브랜드 전체를 다뤄내는 일이라 정의하면 얼추 맞다.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떻게 보이고,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지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사람 이다. 우리 얼굴은 모든 부품이.. 2026. 9. 7.
푸드서클 이야기 푸드서클 앱. 이걸 왜 해보는지는 https://seed30.tistory.com/68 내 앱 을 만들어보자.책을 읽는것이 학습의 10점 이라면, 내 돈 써가며 뭘 직접 해보는건 50 이다. 최근 ai 발달로 누구나 자신의 서비스를 기획,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세상이다. 브랜드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사는데,www.c30.co.kr 도배장판 배우지않고 사람불러서 금방 출시되었다. 말이 금방이지 .. 솔직히 신경쓸것 많더라. 여튼 _ 지금은 안드로이드에서 푸드서클 검색하면 나온다. 그동안 앱 개발에 힘써주신 외주개발사가 너무 만족스럽게 일처리를 해주었다. 처음 만드는 앱이라 이것저것 중간에 계획변경도 있었는데, 매끄러웠다. 푸드서클 앱. 푸드카메라를 표방하며 세상에 나왔다. 잘 될까 라는 의심과 의문.. 2026. 8. 27.
내 앱 을 만들어보자. 책을 읽는것이 학습의 10점 이라면, 내 돈 써가며 뭘 직접 해보는건 50 이다. 최근 ai 발달로 누구나 자신의 서비스를 기획,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세상이다. 브랜드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사는데, 이 시기에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내 앱 을 출시해보자 마음먹었다. 예산은 100 만원. 그 100 만원을 언제 어디에 어떻게 쓰고. 이걸로 대박나면 물론 좋겠지만, 대박 안나더라도 나는 책 100 권 읽는 효과를 얻는다. 시간이 아까울 수 있으나 _ 만약 그렇다면, 참 별볼일없는 책 읽었다 샘 치면 된다. 미국의 한 고등학생이 만들었다는 앱. 칼 AI 앱. 아이디어는 "음식사진을 찍으면 원재료를 그래프로 한눈에 보여주고, 먹어도되는지의 점수제를 보여주는 카메라" 앱 이다. 칼 AI는 다운로드 1.. 2026. 8. 23.
환기의 필요 거의 20년을 알고지낸 업계 선배님도, 클로드로 앱을 하나 만들어 런칭하셨다. 이 업계에 많이 유명하신 분이고, 바쁘신걸로 치면 손에 꼽는데도 .. 그 틈에 재미를 붙이셧단다. 역시 존경이다. 일확천금 노리고 노후대책용 아니다. 해보는거다. 해봐야 안다는 당연한 진리를 책 대신 읽고 배우는거다. 얼마전, 스레드로 1인창업자 몇몇분과 티타임을 가졌다. 1회만 할랬다가 2회차까지 했다. 2회차땐 교수님 약사님 CMO CSO 분들이 나오셔서 놀랬다. 다들 바쁜데, 본인 일 처리에 시간도 없으실 분들이 .. 삼삼오오 공평하게 각자의 고민을 털고, 서로 이야기 나누었다. 이분들도 나도 .. 환기의 필요성을 알았다. 힉스필드 아니고, 그냥 필드에 붙여넣은, 어쩌면유니콘 1차 참가자모집 포스터 다. 놀랍지만.. 2026. 8. 10.
기발하다, 기발자 누구나 앱을 만들어 출시할 수 있는 세상. 그리고 브랜드마케팅. 브랜드디렉팅 쪽 업무자는, ai 가 어디까지 개발되었고, 무엇까지 할 수 있으며, 앱 개발을 목적으로 그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득할 기회라 여기면, 앱 출시는 한번 해보면 좋다는 생각이 든다. 바야흐로 바이브코딩 의 시대다. "기발자" 라는 단어가 있다. 기획과 개발을 동시에 한다는 뜻. 나는 이 "기발자"라는 말이, 그동안 쉬쉬 했던 컨설턴트와 기획자의 허 를 찌르는 느낌을 받았다. 위대한 컨설턴트도 있으나, 보통 '컨설턴트' 라 하면, "안해본 사람들의 그럴싸한 논리" 쪽이 가까웠기에. 기발자 가 시대적으로 등장한듯 하다. 덕분에 개발자의 취업은 힘들어졌고. 코딩학원은 살길을 찾아야 할 것이며. 풍선효과로 "기획자" (개발역량은 a.. 2026.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