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서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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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앱 출시기록 (001)
마케팅이나 브랜딩이나 .. 서비스 혹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았을때. 많이 팔려는것이 목표(goal) 이다. 그 목표를 빨리 달성하고 싶고, 비용은 지출은 덜 하고 싶고, 그러면서 더 많이 팔고 싶어서 마케팅이나 브랜딩을 하는것이고. 여러 전략을 짜고 실행한다. SWOT 도 분석하고 USP 도 설정하고, 디자인도 입히고 카피라이팅도 하고, 가격도 바꿔보고 제품도 바꿔보고 로고도 포장도 바꿔보고, 타겟을 다시 정해보기도 하고 .. 즉 팔아볼려고 - 팔아서 돈 벌려고 브랜드마케팅을 한다. 마케팅은 Market 과 Ing 이다. 내가 2010년에 쓴 책에도, 나는 마케팅을 이렇게 정의했고. 15년이 지난 지금 돌아봐도 이 논리는 변하지 않았으며, 변할것도 없다. 즉, 시장에 던져봐야 어쩔지 안다. 예측이야 얼마..
15:35:42 -
기발하다, 기발자
누구나 앱을 만들어 출시할 수 있는 세상. 그리고 브랜드마케팅. 브랜드디렉팅 쪽 업무자는, ai 가 어디까지 개발되었고, 무엇까지 할 수 있으며, 앱 개발을 목적으로 그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득할 기회라 여기면, 앱 출시는 한번 해보면 좋다는 생각이 든다. 바야흐로 바이브코딩 의 시대다. "기발자" 라는 단어가 있다. 기획과 개발을 동시에 한다는 뜻. 나는 이 "기발자"라는 말이, 그동안 쉬쉬 했던 컨설턴트와 기획자의 허 를 찌르는 느낌을 받았다. 위대한 컨설턴트도 있으나, 보통 '컨설턴트' 라 하면, "안해본 사람들의 그럴싸한 논리" 쪽이 가까웠기에. 기발자 가 시대적으로 등장한듯 하다. 덕분에 개발자의 취업은 힘들어졌고. 코딩학원은 살길을 찾아야 할 것이며. 풍선효과로 "기획자" (개발역량은 a..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