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브랜드디렉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디렉팅" 업무를, 우리 기획의 결과값이 "소비자와 시장에 먹혀들게 구동하는 일." 로 정의합니다.
소비자는 늘 바쁘고 우리게에 관심이 없으며, 넘치는 콘텐츠 홍수속에 삽니다. 우리 브랜드를 두세번 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은, 찰나의 첫인상을 책임져줘야 합니다.


예를들면 이런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건 로고플레이의 한 방식에 불과합니다. 이정도도 국내 기업이 하는 사례는 없습니다. 브랜드디렉터가 디자인을 중요시하여, 득 본 사례가 한둘이 아닙니다.

결론 : 브랜드디렉팅 업무는, 디자인과 긴밀히 연계됩니다. 우리가 설계한 브랜드의 톤앤매너, 기획, 계획, 방향이 결국 소비자의 눈엔 "디자인"으로 첫 인상이 전달됩니다. 찰나의 경쟁을 다투는것이 "브랜드디렉팅" 업무입니다. 디자인과 긴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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